99. 하나님 허락하신 예수님의 사랑
- 윤인섭

- 5월 16일
- 1분 분량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려
하늘 보좌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삶의 방식과 취향이 다르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 순종의
믿음을 지킵니다.
성령을 근심케 하지 않는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습니다.
우주적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우리의 강건한 믿음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용서도 믿음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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